트럼프, 이란에 폭발했나, 이번엔 욕설까지 섞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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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폭발했나, 이번엔 욕설까지 섞어가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협상 시한을 7일(현지시각) 오후 8시(미 동부시간)로 재설정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전면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욕설이 섞인 게시물을 올려 "화요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 될 것이다.모두 한꺼번에.이런 일은 전례가 없을 것"이라고 썼다.

이란 당국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작전 과정에서 철강 제조 시설, 석유화학 공장, 대학, 의료 시설 등 약 8만 1000개의 민간 시설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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