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로키(25, LA 다저스)가 홈런을 2방이나 맞는 등 대량 실점하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사사키는 5이닝 동안 90개의 공(스트라이크 57개)을 던지며, 5피안타 6실점과 탈삼진 5개를 기록했다.
사사키는 총 4차례의 시범경기에서 8 2/3이닝을 던지는 동안 무려 9피안타 15실점으로 평균자책점 15.58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