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스트레티 뉴스’는 5일(한국시간) “맨유는 RB 라이프치히 유망주 디오만데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재능에 주목한 라이프치히가 러브콜을 보내자, 디오만데는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도전을 택했다.
‘스트레티 뉴스’는 “맨유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는 오른발잡이 왼쪽 윙어 영입을 핵심 과제로 설정한 상태다.그중 디오만데는 최근 맨유가 가장 선호하는 윙어 타깃으로 떠올랐다”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