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광주에서 보수의 악착같음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보수 정당은 40여 년 동안 호남 포기를 전략으로 삼아왔다"며 "그러나 호남 포기의 결과는 수도권으로 이어졌고 다시 충청, 또다시 부울경, 이제 대구까지 흔들린다.포기의 대가"라고 했다.
이 전 위원장은 "광주·전남에서 보수 후보에게 30%를 지지해준다면 그것은 30%의 새로운 흐름"이라며 "이 정도의 변화면 정치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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