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3무2패, 단 3득점에 그치며 승리가 절실했던 상황에서 정 감독이 꺼내든 카드는 '최병찬 선발'이었다.
정 감독이 부임한 2024년 정 감독과 함께 강원FC에 입단해 지난해 리그 10경기(472분)에 출전하는 데 그쳤던 후보 자원에 불과한 선수를 선발로 내보낸 것이다.
골 가뭄이 지속되던 강원FC가 광주FC와의 경기에서 김건희, 박상혁, 아부달라 등 올 시즌 기존 선수들과 어느 정도 호흡을 맞춘 데다 득점을 노릴 수 있는 옵션 대신 최병찬을 선발로 내세운 것이 과감한 선택으로 비춰진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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