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이징 커브가 온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 손흥민(34)이 전반에만 4도움으로 펄펄 날며 LAFC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손흥민은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57분을 뛰면서 전반에만 도움 4개를 기록했다.
경기 후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이 팀에 정말 큰 도움이 된다.매번 득점할 필요는 없다.팀을 돕는 게 중요하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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