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전반전에만 4개의 도움을 올리면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이후 역대 두 번째로 45분 안에 도움 4개를 기록한 MLS 선수가 됐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전에만 무려 4개의 도움을 올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전반 7분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면서 팀에 리드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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