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프앤아이(대표이사 이은배, 이하 하나F&I)가 올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영업자산 리밸런싱과 선별적 투자 전략을 강화하며 NPL(부실채권) 및 제2금융권 채권 투자에서 질적 성장에 나선다.
올해 역시 자산 회수 계획과 신규 투자 계획을 연동해 레버리지 비율을 적정 수준에서 관리하고, 회사채 등 중장기 조달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금리·유동성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하나F&I 관계자는 “영업자산 리밸런싱과 선별적 투자, 고수익 추구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올해도 질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NPL뿐 아니라 제2금융권 채권 투자에서도 수도권 우량 담보와 회전율이 뛰어난 자산에 집중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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