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지지층을 결집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충남도의원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던 배찬식(강북)·이희룡(강남) 두 예비후보가 김정섭 캠프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전격 합류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김 후보는 ▲공주페이 읍면 지역 혜택 10% 추가 확대 ▲지체된 송선·동현 신도시 계획 정상화 ▲공주형 혁신도시 완성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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