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난 3일 채운면 장화리 일원에서 ‘논도랑 치는 날’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장화리 마을 주민 65명, 한국농어촌공사 직원 25명, 시 관계자 20명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해 영농 준비를 위한 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작업복 차림으로 현장을 찾은 백성현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직접 삽을 들고 논도랑 정비에 참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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