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협약은 푸드트럭 업체들이 ‘착한가게’에 가입해 수익의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사랑의열매’ 상징을 활용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선남 조합장은 “작은 한 끼가 누군가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 기부를 넘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병설 충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공주는 전국 최고 수준의 기부 참여를 보여온 도시”라며 “이번 푸드트럭 기부 모델이 충남 15개 시군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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