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의 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첫 주 북미 극장가를 휩쓸었다.
일루미네이션과 닌텐도가 공동 제작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부활절 연휴인 개봉 첫 주말 북미 극장에서 1억3천90만 달러(약 1천980억원)의 흥행 수입을 거뒀다고 AP·AFP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개봉일인 지난 1일 이후 누적 수입은 1억9천1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수익은 3억7천250만 달러(약 5천640억원)에 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