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2일 차 경기에서 23점 획득에 머물며 순위가 4위에서 7위까지 하락했던 T1은 이날 첫 경기였던 매치 11에서도 3점 추가에 그쳐 상위권 경쟁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또 다른 한국 팀인 크레이지 라쿤은 매치 15에서 14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앞선 네 경기에서 10점만을 획득, 최종 합계 91점(59킬)으로 5위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2026 PGS 3' 우승의 영예는 최종 합계 136점(89킬)을 기록한 버투스 프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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