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화 이글스 에이스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끝내 장기 부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토론토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우완 투수 코디 폰세와 외야수 앤서니 산탄데르는 6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라고 발표했다.
또 "수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라며 "존 슈나이더 감독은 폰세가 2026시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를 묻는 질문에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구단의 우려는 분명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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