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의 시즌 성적은 2경기 4⅔이닝 2패 9볼넷 평균자책점 13.50.
5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지난 등판 때도 그렇고 구위나 이런 부분은 좋아 보이는데, 자꾸 맞아나가는 건 아무래도 상대가 예측하고 타격하는 게 아닌가 싶다.(타자 입장에서) 2볼 2스트라이크 이런 경우에 빠른 공이 날아올 확률이 높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홈런을 맞은 공은 보더라인에 잘 들어왔다.구위가 좋고 구속이 빠르다 보니 타자가 빠른 공에 좀 더 타이밍을 맞추고 있어서 빠른 공, 슬라이더를 던졌을 때 맞은 것 같다.그런 부분은 차츰 보완하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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