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UFC 챔피언 탄생’ 희망 다시 생겼다…타이라, 타이틀전 일정 직접 밝혔다 “UFC 328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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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UFC 챔피언 탄생’ 희망 다시 생겼다…타이라, 타이틀전 일정 직접 밝혔다 “UFC 328로 변경”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플라이급(56.7㎏) 랭킹 3위인 타이라 타츠로(일본)가 문제없이 타이틀전에 나설 전망이다.

애초 타이라는 플라이급 챔피언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과 오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리는 UFC 327 코메인 이벤트를 장식하기로 했다.

2022년부터 UFC에서 활약한 타이라는 옥타곤에서 8승 1패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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