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함의 표현: 작성자는 신입 알바생에게 "편하게 언니라고 부르라"며 호의적인 태도로 먼저 다가갔습니다.
➤ "10살 많은 분께 언니라고는 좀"… 신입 알바생의 정중한 거절 신입 알바생은 작성자의 제안에 대해 장문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소신을 밝혔습니다.
작성자는 "언니" 라는 호칭으로 벽을 허물고 싶어 했으나, 상대방은 "10살 차이" 라는 엄연한 물리적 거리를 예의라는 이름으로 지키고 싶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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