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의 빅리그 출전이 임박했다.
글로벌 매체 '타블라데포르티바'는 5일(한국시간) "베츠가 부상으로 팀을 떠나면서 다저스는 트리플A에서 김혜성을 콜업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의 마이너리그 경기 중 중계방송은 "김혜성은 오늘 밤 비행기에 탑승해 워싱턴DC로 향한다.내일은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 낮 경기를 치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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