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가 에이스의 위엄을 되찾았다.
톨허스트는 5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2안타(1홈런) 7탈삼진 3볼넷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팀의 6-5 승리를 이끌었다.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5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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