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아로소(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수석코치가 3월 진행한 인터뷰에서 월드컵에 대한 목표를 밝혔다.
아로소 수석코치는 지난달 포르투갈 매체 ‘볼라 나 헤데’와 인터뷰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은 없지만, (월드컵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다음 라운드(32강) 진출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팀은 좋은 선수들로 구성돼 있지만, 포르투갈 대표팀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크다”고 말했다.
아로소 수석코치는 2024년 8월부터 홍명보 감독의 ‘오른팔’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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