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이 ‘미운 우리 새끼’ 섭외만 9번 받았다고 자랑했다.
이날 서장훈은 신승훈이 제작진의 ‘미우새’ 섭외 1순위라고 말했고, 신승훈은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장훈은 “탁재훈과는 처지가 다르다.탁재훈은 한 번 다녀왔고, 신승훈은 진짜 그야말로 쌩 미우새다.정말 귀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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