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백종범(김천) 김천 상무 수문장 백종범은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원정 경기를 마친 뒤 상대 팀 팬들의 야유 세례에 이같이 답했다.
2024년 5월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2라운드에서 일부 인천 서포터스가 경기장으로 물병을 투척하고 있다.
백종범(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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