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프로축구 아우스트리아 빈에서 뛰는 국가대표 윙백 이태석이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이태석은 5일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LASK와의 2025-2026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0-3으로 뒤지던 전반 16분 만회골을 넣었다.
일찌감치 빈의 왼쪽 윙백 자리 주전을 꿰찬 이태석은 거의 전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3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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