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일상을 공개한다.
이범수는 홀로 생활하면서 OTT 로그인이나 은행 계좌이체 등 디지털에 어려움을 겪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지난 2월 이범수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범수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며 “이범수와 이윤진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으며,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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