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0억 FA 이적생, 4할 타자 잡고 '시즌 첫 홀드'…"한번 붙어보자는 마인드였죠" [광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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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0억 FA 이적생, 4할 타자 잡고 '시즌 첫 홀드'…"한번 붙어보자는 마인드였죠" [광주 인터뷰]

김범수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3차전에 구원 등판해 ⅓이닝 무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7회초 2사 만루에서 마운드에 오른 김범수는 첫 타자 박민우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줬다.

이후 후속타자 맷 데이비슨을 좌익수 직선타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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