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7분 상대 자책골로 기선을 제압한 LAFC는 곧바로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호흡을 앞세워 경기를 지배했다.
손흥민은 MLS 역사상 전반에만 4도움을 기록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MLS 사무국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LAFC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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