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시민들과 파나마·중국에서 온 외국인들과 셀카를 찍으며 함께 벚꽃놀이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적극 응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여의도 봄꽃축제 방문 이 대통령은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시민과 손녀와도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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