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이 다 같이 재재계약(두 번째 재계약)을 하기로 했고, 같은 배를 타고 열심히 같이 노를 저어 나아가기로 했습니다!"(에스쿱스).
그룹 세븐틴의 총괄 리더 에스쿱스가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_뉴'(_NEW)의 앙코르 공연에서 이 같은 '깜짝' 소식을 전하자 스타디움은 순식간에 팬들의 환호로 가득 찼다.
멤버들은 돔과 스타디움 등 대형 공연장 무대에 올라 온오프라인 합산 약 84만명의 팬을 만났고,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도 4∼5일 양일간 5만명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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