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령학교' 가짜 졸업장으로 한국행…中 유학생, 출국명령 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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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령학교' 가짜 졸업장으로 한국행…中 유학생, 출국명령 불복

가짜 미국 대학 졸업장을 이용해 광주광역시의 한 4년제 사립대에 편입한 사실이 적발돼 출국명령을 받은 중국인 유학생들이 처분 취소를 요구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수사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A씨 등이 추가로 적발됐으며 A씨 등 중국인 유학생 4명은 출국 명령을 받고 출국했다.

A씨 등은 소장에서 “온라인 강의를 성실히 수강했고 학위증도 미국 주 정부의 국제 공증인 ‘아포스티유’를 받았다”며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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