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갈매기씨름단, 전국선수권대회서 재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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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갈매기씨름단, 전국선수권대회서 재창단 후 첫 단체전 우승

기장갈매기씨름단이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재창단 이후 첫 정상에 올랐다.

이후 청장급(85㎏ 이하)에서 이병용이 진선우(태안군청)를 잡채기로 눕혔고, 용장급(90㎏ 이하)에서 이승호가 밀어치기로 권진욱(태안군청)을 이기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용인특례시청의 안성민과 강성인은 각각 경장급과 소장급, 양평군청의 김성용과 이국희는 각각 청장급과 역사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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