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공개한 '그린시티 부산' 정책 구상 이미지.(사진=전재수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공식 출마 선언 이후 첫 번째 정책 행보로 '그린시티 부산' 구상을 발표하며 서부산권 균형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 "부산을 숨 쉬게"...그린방파제·나무연금 공약 출마 선언 후 첫 정책 비전으로 전 후보는 5일 SNS를 통해 '그린시티 부산' 공약을 공개했다.
또한, 시민이 가꾼 나무의 탄소 흡수량을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나무연금' 도입과 '10분 그늘길' 조성 등 생활 밀착형 녹지 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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