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7일 대대적 공격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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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빌어먹을 호르무즈 열어라"...7일 대대적 공격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핵심 인프라 타격 가능성을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강하게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자신이 운영하는 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오는 7일은 이란에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라며 “빌어먹을 해협을 열어라, 미친 놈들아.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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