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주요 석유제품을 수입하는 한국·일본·싱가포르로부터 석유제품 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는 보장을 받았다고 호주 정부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지난 2일 호주가 아시아에 대해 안정적인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 역할을 계속 수행할 테니 아시아 파트너 국가들도 호주에 대해 석유제품을 계속 공급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호주는 세계 제2의 LNG 수출국이지만, 두 곳뿐인 자국 내 정유 공장에서 생산하는 물량이 부족해 연료 등 석유제품 대부분을 한국, 싱가포르, 일본 등지에서 수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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