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부활절 예배 이후 여의도 벚꽃길에서 시민들과 어울리며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현장에서 이 대통령 부부는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고, 해외에서 방문한 외국인들과도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날 현장에서는 한 어린이가 이 대통령을 향해 사진을 요청하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장면도 있었고, 이를 두고 참모가 웃으며 정정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주변 시민들 사이에서도 웃음이 퍼졌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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