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이 '처남' 지드래곤의 조카 사랑을 언급했다.
허영만은 "처남이 그렇게 유명하다더라.지드래곤?"이라며 지드래곤의 아내 권다미의 친동생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을 언급했다.
현재 다섯 살이 된 아들을 언급한 김민준은 둘째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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