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에 대한 방송사의 조롱 논란이 터졌다.
그런데 인터뷰 막판, 아나운서가 에레디아에게 듀엣 노래를 제안했다.
경기 전 이미 논란이 될 장면을 만들었고, 선수가 한 차례 거절했음에도 요청이 이어졌다는 부분에서 팬들은 비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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