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앙코르 공연은 기존 투어에서 호평받은 무대들에 새로운 곡들을 추가하며 더욱 깊어진 세븐틴의 색채와 서사를 과시했다.
메가 히트곡 ‘손오공’과 ‘에이프럴 샤워’, ‘돌고 돌아’ 등을 이번 공연에서 처음 선보였는가 하면, 월드투어 전개와 나란히 출격한 유닛(조각팀) 에스쿱스X민규, 도겸X승관의 무대도 선보였다.
세븐틴의 행보에 있어 이례적이라고 평가 받는 대목은, 단체 월드투어라는 거대한 줄기 속에서도 유닛이란 가지를 뻗어내는 전방위적 활약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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