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년 공사 끝 보인다'…가우디 설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올해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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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년 공사 끝 보인다'…가우디 설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올해 완공

사그라다 파밀리아 측은 이를 탑 외관의 완성으로 규정했고, 이로써 성전의 여섯 중앙 탑도 외부 기준으론 모두 모습을 갖추게 됐다.

사그라다 파밀리아에 설치된 예수 그리스도 탑을 성전의 상징적 중심이자 건축 축의 핵심이다.

올해 2월에 예수 그리스도 탑이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최상단에 올려지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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