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연안국인 이란과 오만이 원활한 해협 통항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오만 국영 통신사가 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X)를 통해 밝혔다.
미국·이스라엘과 전쟁중인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의 국적, 선적 화물 종류 등을 고려해 선별적으로 통항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양국의 협의 결과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려 있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법무·국제기구 담당 차관은 최근 외신과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을 감시하기 위한 새로운 프로토콜을 오만과 함께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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