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스널은 이번 대회에서 프리미어리그 팀과 한 차례도 맞붙지 않고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사우샘프턴 공식 SNS는 “부상으로 만신창이가 된 아스널을 상대로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보여줬다”라는 글을 남기며 승리를 자축했다.
동시에 대표팀에서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곧바로 경기에 출전한 아스널 선수들을 간접적으로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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