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현직 기자가 근무시간 중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차들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영등포구 KBS 본사 인근에서 면허 취소 수치의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
경찰은 조만간 해당 기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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