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LG 감독(50)은 프로 사령탑에 오른 후 첫 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맛봤다.
2024~2025시즌 챔피언 결정전서 팀을 정상에 올려 놓아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챔피언 반지를 끼었지만 그의 커리어에서 정규리그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LG는 이제 창단 첫 통합 우승(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을 향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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