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무주읍 대차리 ‘서면마을 벚꽃축제’가 5일 사흘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행사 후반에는 노래자랑과 뒷풀이 공연, 경품 추첨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서면마을 벚꽃축제는 매년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열리는 행사로,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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