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중국에서 마약 밀매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자국민이 결국 처형됐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프랑스 외무부에 따르면 프랑스 국적의 찬 타오 푸미(62)는 중국 광저우에서 사형이 집행됐다.
라오스 출신인 그는 2010년 중국 법원에서 메스암페타민(필로폰) 제조·운반·밀수 및 밀매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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