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김천 상무를 제물로 시즌 첫 연승을 거두고 탈꼴찌에도 성공했다.
이로써 K리그2 강등 후 한 시즌 만에 K리그1로 복귀한 이번 시즌 개막 후 1무 3패에 그치다 FC안양과의 직전 5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해 첫 승리를 신고했던 인천은 2경기 연속 승전가를 불렀다.
서울이 전반 45분 클리말라의 선제골로 리드했으나 후반 33분 안양 아일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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