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주포 무고사의 활약을 앞세워 2연승을 달렸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인천은 5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무고사를 앞세워 김천 상무를 2-1로 제압했다.
김천을 상대로 56호 골을 넣은 무고사(인천)는 득점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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