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낮 12시 44분께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출동한 산림 당국은 헬기 7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이 불로 임야 약 0.6헥타르가 소실됐으며, 화재는 발생 약 3시간 만인 오후 4시께 완전히 진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기울어진 묘지 비석 세우다 깔려…관리 직원 사망
인천경실련, 공항관리 기관 통합 재경부 공개질의서 발송…공공기관 통합 투명성 확보 촉구
[속보] 홍준표 “있을 때 잘하지 그랬나...김부겸 지지했더니 국힘 난리”
가정폭력 사각지대에 방치됐던 장모…대구 ‘캐리어 시신’ 참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