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8명이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 '5인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기준법을 확대해야 하나'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한 비율은 지난해 1분기 78.4%로 나타났으며, 2분기는 85.4%, 3·4분기는 각각 84.5%로 조사됐다.
직장 내 괴롭힘 이후 '회사를 그만뒀다'는 응답은 지난해 1분기 기준 5인 미만 사업장에서 46.9%로, 전체 평균(22.2%)과 300인 이상 사업장(19.7%)의 두 배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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