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통합 우승할까... 창원 LG 정규리그 우승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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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통합 우승할까... 창원 LG 정규리그 우승 비결은

프로농구 창원 LG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위한 절반의 목표를 달성했다.

LG는 마레이가 합류한 이후 5년 연속 최소 실점을 기록하며 수비에 강점을 지닌 팀으로 변모했다.

조상현 감독은 지난해 우승 후 본지와 인터뷰에서 "우승을 했다고 계속 우승할 수 있는 건 아니다.다음 시즌 통합 우승을 하겠다는 무책임한 말을 하고 싶지는 않다"며 "제 목표는 대권에 도전할 수 있는, 좋은 문화를 가진 강팀으로 상황을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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