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적진 한복판에 고립됐던 F-15E 전투기 탑승 장교를 대규모 특수작전을 통해 극적으로 구출했다.
앞서 해당 전투기에는 조종사와 무기체계장교 등 2명이 탑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장교는 부상을 입었지만 괜찮을 것”이라며 “미군 사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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